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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우 2007/07/1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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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말을 해야 할까요?
    대한민국의 두번째 도시 인 부산이 이렇게 부패되어 있는 행정기관들이 난무 한지를...
    예전엔 정말 몰랐습니다
    이번 간부 대장정을 통해서도 이 글을 통해서도/ 다시한번 가슴이 메여옴을 느끼게
    되네요 이런 뼈 아픈 속에서도 불구하고 용기를 잃지않고 투쟁을 보여 주신 이봉주지부장님 존경 합니다 그리고 젊고 똑소리 나는 송영철 부지부장 두분의 이름은 잊을수 없네요
    두분이 부산지부에 계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부산/청소업체34개에 2200명의 환경미화원들... 자기들에게 주어진 권리 마저도 모르고
    일 하는 사람들... 그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그런 일들을 감당하고 계신 두분 이십니다
    이미 전국민주연합 노동조합 부산지부의 가족이된 9개 업체 140명의 동지들의 희생으로써
    부산에 속해있는 모든 환경미화원들의 입가의 웃음이 피어나는 그날을..! 멀리서나마
    기도하는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 드립니다 노동조합이 뭔지도/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저는 잘 모릅니다 그런데 금번 대장정에서 보여주신 그 투쟁을 보고 왜? 많은 사람들이/
    자기와 별 상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노동자들을 위하여 애 쓰고 희생 하는지를!
    이제 쪼끔이나마 알듯 하기도 합니다 우리 민주연합 부산지부는 부산에서 그 고생 마다
    않고 일 하시는 모든 환경미화원들의 등불 입니다 그 등불의 역활을 잘 감당 하시라고..
    이렇게 힘을 실어 보내 드립니다< ~힘~~~~~~~~~!!!!!!!>
    아빠 힘 내세요.우리가(전국민주연합 노동조합)있잖아요. 워 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