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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헌정 열사 장례식
조합원들 가슴에 다시 살아갈 열사를 보내며..
 
전국노조
향년 47세. 불꽃같은 삶을 살다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난 故 김헌정 열사의 장례식이 지난 5월 6일 열렸다.
 
각계 각층의 대표들과 우리 노동조합의 조합원들이 의정부 시청앞 평화광장과 마석 모란공원을 가득 메운채 열사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했다.
 
▲ 민주노동당 이수호 최고위원이 김헌정 열사에게 바치는 시를 보냈다.     © 전국노조

▲ 저 멀리 남해에서 운명한 故 김헌정 열사. 의정부 의료원에 모셨다.     © 전국노조

▲ 빈소 풍경     © 전국노조

▲ 열사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달려온 조합원들.     © 전국노조
 
 
▲ 의정부 시청앞 평화광장에서 열린 영결식     © 전국노조
 
 
▲     © 전국노조
 
의정부 시청앞 평화공원에서 열린 영결식은 문공달 장례위원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우리노조 전순영 부위원장의 열사 약력보고, 민주노동당 이수호 최고위원의 조시, 우리노조 이미숙 부위원장,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의 조사, 노동가수 박준 동지의 추모가, 우리노조 최봉현 부위원장의 추모사, 이광희 위원장의 호상인사, 그리고 민족춤패 출 동지들의 진혼굿으로 진행되었다.
 

▲ 열사의 영정에 바치는 국화 한송이.    © 전국노조
 
 
▲ 마석 모란공원.. 열사를 보내는 동지들이 공원을 가득 메웠다.    © 전국노조

故 김헌정 열사가 죽음과 맞바꾼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열사의 몸은 비록 보냈지만, 우리 가슴에 열사는 영원히 살아 숨쉴 것입니다.
 
열사가 그토록 바란 노동자 해방세상, 통일세상을 위해 우리 노동조합이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는 것이 열사에 대한 의리요 우리의 책임입니다.
 
故 김헌정 열사의 명복을 빕니다.

▲ 열사여! 노동자 주인세상, 통일세상에서 부활하소서!    © 전국노조


기사입력: 2010/05/11 [00:26]  최종편집: ⓒ kdfun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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