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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보건소비정규직 무기계약전환촉구 다음 아고라 서명운동
 
전국노조

부산시와 16개 구군에 바랍니다.보건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무기계약 전환을 촉구합니다!

건강최악의 도시 부산!
부산지역 사망자 10명 중 6명은 적절한 의료서비스만 제때 받았으면 살 수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가난하면 건강하기 어렵다’는 말처럼 취약계층의 건강수준은 더욱 열악합니다.





이런 안타까운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한 부산의 공공의료 서비스를 강화하라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지만, 그동안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왔던 보건소 비정규직 노동자(통합건강증진사업 기간제 근로자)들은 거리로 내쫓길 위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이들을 무기계약으로 전환하라는 지침을 내렸지만, 부산 16개 구군에서는 예산부족을 이유로 무기계약 전환을 회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건소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안정은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첫 걸음입니다. 부산시와 16개 구군은 이들을 무기계약으로 전환하고, 안정적이고 질 높은 공공의료서비스를 부산시민에게 제공해야 합니다.

보건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무기계약 전환을 촉구합니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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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꼴찌냐고? 부산시 행정에서 건강은 뒷전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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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7/23 [09:51]  최종편집: ⓒ kdfun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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