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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도 공부도 열심히!
전주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원가용역 정산비리 교육 진행
 
전국노조

 

 

9월 5일 16시 민주노총 전북본부 중회의실에서 전주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위탁업체 현장간부 20여명을 대상으로  본조 김인수 조직국장이 참석해 간부 교육을 진행했다. 

 

이 날 교육에서는 2017년 2018년 전주시 원가용역 정산자료를 바탕으로 전주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원가용역 정산과정상에 나타난 문제와 위탁업체들간의 비리로 의심되는 내용들에 대해서 분석하고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시는 200여명의 직영미화원과 12개 청소업체에 400여명의 민간위탁 노동자들이 있다.

 

우리 노동조합은 2019년 1월 16일부터 정부의 정규직전환 정책에 따라 민간위탁을 중단하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위탁업체를 전주시가 직접고용하라고 요구하며 전주시청앞에서 천막농성 및 민간위탁 폐지 투쟁을 진행중이다.  

 


 

한편 노동조합에서는 9월 3일 중앙운영위원회를 열어 전국적인 민간위탁 철폐 투쟁을 모범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전주 동지들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5일부터 2박 3일간 전주에서 간부수련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기사입력: 2019/09/06 [15:19]  최종편집: ⓒ kdfun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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