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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연합 주간소식 200706_18호
 
민주연합노조

민주연합노조 주간소식 18_200713

 

2020713()

 

 

주요소식_민주일반연맹, 공무직 위원회 대응 분과회의 열어

주요소식_전주시 불법청소행정 고발 기자회견 3

주요소식_최저임금 투쟁 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 열려

주요소식_강원·경북·충북지역본부

사용후핵연료 재공론화 중단 촉구 강원지역 시민사회 시국선언동참

노동조합 주간일정

법률소식_ 개정 연차유급휴가 변경사항

법률소식_ 직장 내 괴롭힘

[알림] 남북관계 위기 극복, 남북합의 이행촉구

민주노총 단위사업장 시국선언 / 조합원 시국선언

[알림] 노동조합 홈페이지 개편에 따른 회원 재가입 요청

 

 

주요소식_민주일반연맹, 공무직 위원회 대응 분과회의 열어

 

민주일반연맹에서 정부의 일방적 주도로 진행되는 공무직위원회에 제동을 거는 활동들을 하고 있다.

연맹은 지난 623일부터 72일까지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분과별 요구안을 발표하고 청와대에 전달하는 릴레이 기자회견을 진행한데 이어, 78일과 9일에 걸쳐 지자체분과, 공공기관분과, 생폐분과 중앙행정분과, 교육기관분과 5개 분과별 대응회의를 진행했다.

주되게 공무직위원회-발전협의회 진행과 관련한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7.2311시 세종시에서 진행하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결의대회에 집중하고, 사전에 각 부처별 면담 투쟁을 진행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71014시 직업능력심사평가원 10층 회의실에서는 공무직위원회-발전협의회 홍남기 기재부장관(경제부총리) 주재로 공무직위원회-발전협의회에 참석하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민주노총, 한국노총 소속 대표단 40여명이 모여 간담회를 진행했다.

현장에서 참석한 노동자들은 사업장에서 나서는 어려움을 호소하며 다양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하루빨리 분과별 협의회를 설치해 직접적인 토론을 해나가자고 제안했으나, 정부부처 관계자들은 현재 발전협의회 논의 의제가 명확히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과 같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토대로 필요하면 분과별 협의회를 개최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해 노동자들의 요구와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4차 발전협의회는 714일 개최될 예정이다

 

 

 

 

주요소식_전주시 불법청소행정 고발 기자회견 3

 

지난 79() 10시 전주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전주시 불법청소행정 고발 3차 기자회견이 열렸다. 정의당 허옥희 전주시의원, 박성찬 호남본부장, 김인수 조직실장과 전주지부 홍진영 부지부장을 비롯한 현장 미화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전주시 청소업체 토우의 직접인건비와 간접인건비를 지급받는 인원 중 18명이 실제 작업현장에서 일한 적이 없고, 현장에서 일하는 조합원중 이들을 본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노동조합은 시민의 세금이 유령에게 부당하게 지급된 사항에 대해 전주시가 부당하게 쓰인 예산을 즉각 환수하는 한편 토우와 청소계약을 해지하고, 사법기관에 고발할 것을 촉구했다.

전주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용역업체인 토우는 86명의 노동자를 고용하여 효자4,5, 덕진동, 서신동의 가로청소와 일반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하고 있고, 2020년 대행계약액은 85억원에 달한다

 

 

 

MBC https://www.jmbc.co.kr/news/view/14547

KBS https://news.v.daum.net/v/20200707201038568

https://news.v.daum.net/v/20200709192435163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709078400055?input=1179m

 

 

주요소식_최저임금 투쟁 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 열려

 

지난 79, 세종시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는 최저임금 인상! 사용자삭감안 규탄! 최저임금 투쟁 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렸다.

 

2021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의 사용자측 위원들이 코로나19발 경제위기 및 위기 타결을 위한 대책이라며 최저임금을 삭감해야한다고 주장함에 따라, 최저임금 삭감 개악을 저지하고 이를 규탄하기 위한 투쟁승리 결의대회가 열린 것이다.

 

이날 대회에 우리 노동조합은 김성환 위원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임원 및 조합원들이 참석하였으며, 대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 인상과 사용자삭감안 규탄을 위한 목소리를 내는 데 힘을 보탰다.

 

 

 

 

 

주요소식_강원·경북·충북지역본부 <사용후핵연료 재공론화 중단 촉구 강원지역 시민사회 시국선언> 동참

 

우리 노동조합 강원·경북·충북지역본부는 710,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공론화 중단을 촉구하는 강원지역 시민사회 시국선언>에 동참하였다.

 

이는 지난 626일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이하 재검토위) 위원장이 사퇴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음에도, 산자부가 재공론화의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반박 보도자료를 발표하고 화상으로 임시회의를 소집하여 새 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이미 실패한 공론화에 대해 강행의지를 피력함에 따라 강원지역의 정당, 시민사회단체 등과 함께 시국선언에 나서게 된 것이다.

 

시국선언에서는 산자부의 관련 정책 재공론화의 파행과 실패의 원인이 포화상태에 다다른 경주 월성 핵발전소에 핵연료폐기물 대용량 저장시설을 적기에 짓는 것만을 목적하였기 때문이라며, 핵발전소 가동 중단의 부담을 회피하기 위한 절차적·형식적 정당성 확보의 수단으로써 공론화가 이용되고 있음을 지적하였다. 또한, 지역과 시민사회 등의 공정한 의견수렴 절차가 부족했던 박근혜 정부의 잘못된 공론화를 바로잡기 위해 국정과제로 시작한 이번 정부의 재검토였음에도 재검토위 회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점과 공론화 절차의 늑장 공개 등을 지적하며 졸속행정을 멈추고 광범위한 의견수렴과 충분한 숙의과정을 거쳐야 함을 강조하였다.

 

(참고. 하단은 시국선언문 전문)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공론화 중단을 촉구하는 강원 지역 시민사회 시국선언

 

지난 626일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이하 재검토위) 정정화 위원장이 사퇴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졌다. 1년 넘게 재검토위를 이끌어오던 위원장 스스로 이번 재공론화가 숙의성, 대표성, 공정성, 수용성을 담보하지 못한 채 파행을 거듭해왔으며, 박근혜 정부에 이어 두 번째 공론화도 실패했음을 인정했다. 그러나 재공론화 주관부처인 산자부는 위원장 사퇴라는 치명적인 사태까지 초래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재공론화에 대한 진단과 반성, 사과는 커녕 곧바로 반박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그리고 위원장 사퇴 5일 만에 화상으로 임시회의를 열고 새로운 위원장을 선출하여 이미 실패한 공론화를 계획대로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산자부가 주도한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공론화의 파행과 실패는 처음부터 불 보듯 뻔하게 예견된 일이었다.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핵연료폐기물을 보관하는 수조의 포화가 임박한 경주 월성 핵발전소에 맥스터(핵연료폐기물 대용량 저장시설)를 적기에 짓는 것뿐이었다. 수조가 포화되기 전에 저장시설을 확충하지 못하면 월성 핵발전소를 가동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산자부는 발전소 가동이 중단되는 부담을 떠안지 않으려고 맥스터 건설을 위한 절차적, 형식적 정당성만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공론화를 이용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는 지역과 시민사회 등 공정한 의견수렴이 부족했던 박근혜 정부의 잘못된 공론화를 바로 잡고 제대로 된 공론화를 다시 추진하기 위해 국정과제로 시작된 것이다. 산자부가 소위 중립인사들로만 재검토위를 구성하며 내세웠던 명분은 다양한 당사자가 참여했을 때 위원 사퇴 등으로 인해 공론화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다는 이유였다. 그러나 정작 중립위원회의 결과는 핵심인 위원장을 포함한 총 5명 위원의 사퇴였다. 게다가 2명의 위원은 장기 불출석일 뿐만 아니라 1년이 넘는 재검토위 회의에서 15명 위원이 모두 출석한 회의는 한 차례도 없었고, 평균 출석률은 63%에 불과한 부실 그 자체였다.

 

산자부는 고준위 방폐물 관리정책 재검토준비단(20185~ 11, 6개월간 진행. 이하, 재검토준비단)에서의 가장 중요한 합의 사항이었던 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전국공론화 진행 후 지역 공론화를 진행하자는 순서마저도 파기했다. 그리고, 5개 핵발전소 소재 지역 중 경주 지역에만 맥스터 건설 여부를 논의할 지역실행기구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그것도 맥스터를 찬성하는 친핵 인사 중심으로 구성되었고, 철저히 비공개 밀실 회의를 진행하며 회의록도 공개하지 않고 있다.

 

또한 핵연료폐기물 중장기 관리정책에 관한 국민 의견수렴을 하겠다면서 전국 공론화에 참여하는 시민참여단 오리엔테이션 전날 오전까지도 재검토위 공식 홈페이지나 언론, 그 어디에도 공론화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 국회의원 조차 이 중차대한 문제에 대한 공론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 정도로 산자부는 맥스터 건설을 위해 쥐도 새도 모르는 공론화를 강행하고 있다. 지난 6, 100만명 이상의 주민들이 영향을 받는 지역임에도 소재지가 아니라는 이유로 의견 수렴 요구에서 배제된 울산 주민들은 자체적으로 울산 북구에서 5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주민투표를 추진하여 94.8%가 맥스터 건설을 반대한다는 의견을 발표했다.

 

핵발전소와 핵연료폐기물의 위험과 책임은 행정구역을 가리지 않는다. 이런 심각성을 인지한 핀란드와 스웨덴은 30~40년에 걸친 지질조사와 국민토론, 투표 과정을 통해 부지를 확보했었다. 정부는 포화도만 강조한 졸속행정을 멈추어야 한다. 이제라도 광범위한 의견 수렴과 충분한 숙의의 과정을 거쳐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에 최선의 노력을 기해야 할 것이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문재인 정부는 실패한 재공론화 중단하고 재검토위원회를 해산하라!

문재인 정부는 독립적인 핵폐기물 관리 전담기구를 구성하라!

문재인 정부는 제대론 된 공론화를 다시 시작하라!

 

 

2020710

 

교육공무직본부강원지부,노동당강원도당,민주노총강원지역본부,정의당강원도당,전국교직원노동조합강원지부,민주노총강원지역본부삼표지부,화섬노조수도권본부쌍용양회지회.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강원경북충북지역본부,원주녹색연합,강원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강릉시민행동,원주환경운동연합.속초고성양양환경운동연합,태백생명의숲,강릉경실련,시민환경센터,동강보존본부,횡성환경운동연합,강릉생명의숲.강원영동지역노조,공공운수노조강원본부쌍용양회정비지부,전교조강릉지회,전교조속초고성양양초등지회,전교조동해지회,전교조원주횡성중등지회,전교조홍천지회,한국기독교장로회강원노회,한국기독교장로강원노회평화위원회,강원기독교교회협의회,춘천나눔의집,기독교대한감리회동부연회농어촌광산위원회,감리교농촌선교목회자회,홍천동면교회,춘천사북교회,화천시골교회,춘천팔미교회,평창사천교회,주문진영진교회,현천교회,한신교회,대명교회,속초성암교회,고성오봉교회,태백하사미교회,작은촛불교회,평등교육실현을위한강원학부모회,농민기본소득강원본부준비위원회,비전21횡성포럼,참여자치를위한춘천시민연대,춘천YMCA,춘천YWCA,춘천역사문화연구회,춘천환경운동연합,춘천여성민우회,춘천경제실천시민연합,전태일노동대학영서학습관,춘천여성회,춘천농민회,영상공동체미디콩,정의당춘천시위원회,춘천생명의숲,강원환경운동연합,강릉환경운동연합,진보당춘천시위원회,전농강원도연맹,철원군농민회,춘천농민회,양구군농민회,홍천군농민회,정선군농민회,원주시농민회,화천군농민회,횡성군농민회,인제군농민회,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강원도송전탑반대대책위, 홍천군송전탑반대대책위,횡성군송전탑반대대책위,홍천시민사회연석회의,강원생명평화기도회, 원주한살림소비자협동조합,강원녹색당,원주여성민우회,정의당원주시위원회,성공회원주나눔의집,풍천리양수발전소반대대책위원회,강원기독교환경교육센터,광산지역환경연구소,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원주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전국공무원노동조합강원본부원주시지부,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강원지부,전국공무원노동조합강원지역본부,전국공무원노동조합강원지역본부동해시지부,전국대학노동조합국공립대본부강원대삼척지부,정의당속초고성양양위원회,정의당강릉시위원회,정의당동해삼척시위원회,보건의료노조원주연세의료원지부,진보당강원도당, 춘천녹색당,횡성녹색당,원주녹색당,강릉녹색당(이상 104단체).

 


 

 

법률소식_ 개정 연차유급휴가 변경사항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조사법률국

 

1. 연차유급휴가 소멸시기 변경

 

. 관련 규정

 

근로기준법 제60조 제7개정

-1년 미만 근로자의 법 제60조제2항에 따른 연차휴가 소멸시기가

입사일로부터 1으로 변경됨

- 법 시행일:‘20.3.31.

 

. 주요 내용

 

1년 미만 근로자(신규입사자)1개월 개근시 발생한1일의 연차휴가소멸시기변경

개정법 시행일(‘20.3.31.)전에 발생한 연차휴가의 소멸시기는 현행 유지 (연차유급휴가 발생일로부터 1)

변경 내용

개정전

 

개정후

사용종료일

변경

연차유급휴가 발생일로부터 1

입사일로부터 1

소멸시기

변경

연차휴가발생일부터

다음해 매월 순차적 소멸

입사일로부터1년후에 한번에 소멸

 

. 개정법 적용 예시

 

예시 1) `20. 3. 1. 채용된 경우 :개정법 적용

개근 월

연차

발생 시기

연차 발생개수

연차 사용 기한

(연차사용종료일)

연차 소멸시점

월별

누계

3

‘20.4.1.

1

1

입사일부터 1‘21.2.28.

‘21.3.1.

4

‘20.5.1.

1

2

입사일부터 1‘21.2.28.

‘21.3.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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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21.1

‘20.2.1.

1

11

입사일부터 1‘21.2.28.

‘21.3.1.

‘21.3.1. 시점

연차 발생 일수

(2년차 연차발생개수)

현행

26

(11+15)

개정후

15

(26-11)

 

예시 2) `20. 1. 1.채용된 경우

개근 월

연차

발생 시기

연차 사용 가능 기간

(연차사용종료일)

연차소멸시점

개정법 적용 여부

1

‘20.2.1.

발생일부터 1‘21.1.31.

‘21.2.1.

개정법 미적용,

연차소멸시점 이전까지 사용가능

2

‘20.3.1.

발생일부터 1‘21.2.28.

‘21.3.1

3

‘20.4.1.

입사일부터 1‘20.12.31.

‘21.1.1

개정법 적용

4

‘20.5.1.

입사일부터 1‘20.12.31.

5

‘20.6.1.

입사일부터 1‘20.12.31.

6

`20.7.1.

입사일부터 1‘20.12.31.

7

‘20.8.1.

입사일부터 1‘20.12.31.

·

·

·

·

·

·

·

·

·

11

‘20.12.1.

입사일부터 1‘20.12.31.

‘21.1.1. 시점

연차 발생 일수

(2년차 연차발생개수)

현행

26

(11+15)

개정후

17

(26-9, 단 이중 2은 각각 ‘211월 및 2월 종료일까지)

 

 

2.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대상 확대

 

. 관련 규정

 

근로기준법 제61조 제1항 및 제2신설

-1년간 80% 미만 출근자와 1년 미만 근로자의 법 제60조제2항에 따른 연차휴가 사용촉진 적용대상임

- 법 시행일:‘20.3.31.

 

. 주요 내용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대상자 확대

대상자에 따라 사용촉진시기 상이

변경 내용

개정전

개정후

촉진

대상자

확대

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

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

신규 입사자(1년 미만 근로자)

1년에 80% 미만 출근한 근로자

촉진

시기

상이

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

연차촉진절차

현행유지

1차 촉진 시기

-연차휴가 사용종료일(연차발생일부터 1)부터

6개월전부터 10일 이내

2차 촉진 시기

-연차휴가 사용종료일(연차발생일부터 1)부터

2개월 전까지

1년에 80% 미만 출근

근로자

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의

연차촉진방법과 동일

신규 입사자

(1년 미만 근로자)

1차 촉진 시기

1차 촉진일 발생한 연차 : 연차휴가사용종료일

(1년근로기간 끝나는 날) 3개월 전부터 10일 이내

1차 촉진일 발생한 연차(2): 연차휴가사용종료일

(1년의 근로기간 끝나기 날)1개월 전부터5이내

2차 촉진시기:

1차 촉진일 발생한 연차:

연차휴가 사용종료일(1년의 근로기간 끝나는 날)

1개월 전까지

1차 촉진일 발생한 연차(2):

연차휴가 사용종료일(1년의 근로기간 끝나는 날)

10일 전까지

 

..

 

 

 

법률소식_ 직장 내 괴롭힘

 

1.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 이해의 필요성

 

근로기준법 제76조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고 이에 대한 처벌 조항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법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을 상세히 규율하고 있지 않아 직장 내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일 중에 무엇이 괴롭힘인지 잘 알기 쉽지 않고, 잘 모르기 때문에 괴롭힘을 행하거나 당하는 경우가 발생하며, 괴롭힘이 문제되는 경우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 개념 자체를 이해함으로써 부지불식간에 행해지는 직장 내 괴롭힘을 스스로 행하지 않을 수 있으며, 직장 내 괴롭힘의 피해자가 되었을 때도 왜주관적인 괴롭힘이 아닌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직장 내 괴롭힘인지를 설명 하여 보다 실질적인 구제를 받을 수 있고, 가해자로 지목되는 경우 징계 등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아가 부당노동행위의 일환으로 직장 내 괴롭힘이 행해지거나 이를 이유로 쉽게 징계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조합원 동지분들은 더욱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집장내괴롭힘(1)에서는 직장내 괴롭힘의 개념과 유형을 간략하게 살펴보고 직장내괴롭힘(2)에서는 구체적인 사례, 발생 시 대응방법, 직장내괴롭힘 발생 시 처벌 조항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직장내 괴롭힘의 의미

 

직장 내 괴롭힘이란 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하여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다른근로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입니다.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한다는 것은 비단 직급간의 우위 뿐만 아니라 연령, 성별, 학벌, 근속연수, 전문지식, 정규직여부, 소수와 다수 등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가 확인될 수 있는 것을 광범위하게 포함합니다. 예를 들어 집단따돌림을 하는 경우에는 다수라는 우위를 이용한 것이며 같은 직급이지만 정규직이 비정규직에게괴롭힘을 하는 경우 등이 모두 포함될 것입니다.

 

또한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는 다는 의미는 업무상 전혀 필요한 일이 아닌 것 또는 업무상 필요하더라도 그 정도가 지나친 경우를 의미합니다.예를 들어상급자의 업무 지시를 불이행하거나 업무 상 문제가 생겨서 질책을 하는 것은 그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질책의 방법이 욕설, 고성 등 폭력적인 방법인 경우업무상 질책이 필요하더라도 그 정도가 지나쳐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3. 직장 내 괴롭힘의 유형

 

- 고용노동부가 공개한직장 내 괴롭힘의 유형은 크게 다음 16가지로 요약됩니다. 각 유형별로 세부적인 양상이 다를 수 있으며, 각 유형에 해당한다고 하여 바로 법령상 괴롭힘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관계의 우위가 있었는지 업무상 적정 범위였는지를 추가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1) 사적 심부름 등 개인적인 일상 생활과 관련된 일을 하도록 지속적, 반복적으로 지시

(2) 의사와 상관없이 음주, 회식 참여 강요

(3) 업무에 필요한 주요 비품을 주지 않거나 인터넷, 사내 네트워크 접속을 차단

(4) 근로계약서 등에 명시되어 있지 않은 허드렛일만시키거나 일을 거의 주지 않음

(5) 업무와 관련된 중요한 정보 제공이나 의사결정 과정에서 배제시킴

(6) 휴가, 병가 등을 쓰지 못하도록 압력을 행사함

(7) 다른 근로자들과는 달리 특정 근로자가 휴식하는 모습만을 지나치게 감시

(8) 업무 능력이나 성과를 인정하지 않거나 조롱

(9) 부서 이동 또는 퇴사를 강요

(10) 개인사에 대한 뒷담화나 소문을 퍼뜨림

(11) 신체적인 위협이나 폭력을 가함

(12) 욕설이나 위협적인 말을 함

(13) 다른 사람들 앞이나 온라인 상에서 나에게 모욕감을 주는 언행을 함

(14) 훈련, 승진, 보상, 일상적인 대우 등에서 차별

(15) 집단 따돌림

(16) 다른 근로자들과 달리 특정 근로자에 대해서만 근로계약서 등에 명시되어 있지 않은 모두가 꺼리는 힘든 업무를 반복적으로 부여함. 끝.

 

 

 

노동조합 주간일정

 

일자

일 정

13()

10시 한일정화 발문 / 11시 제천지부 3차 조정

16시 강서다문화 진정조사 / 17시 제천지부 조합원총회

14()

12시 부산북구 성신환경 조합원간담회

14시 민주일반연맹 정상화 토론 (~15일까지 / 12)

15시 전주 토우 심문회의

16시 양양지부 운영위 / 광주질판위(고 김이현) / 장흥지부 간부회의

제천.영월지부 법률대응 회의

1630분 파주소각장 교섭

15()

9시 호남본부 상반기 회계감사 / 10시 인천 계양구청 방문

14시 대구 6개 구청 교섭 / 인천시청 방문 / 군위지부 13차 단체교섭

여수지부 단체협약 보충교섭

16시 삼척지부 운영위 / 16시 부천지부 교육(16(), 17() 동시간대 교육)

1630분 익산지부 조합원 간담회(제이산업) / 17시 삼원환경 조사

16()

10시 오산지부 교섭 / 12**시설관리공단 신규 면담

14시 조계종 부당해고 재심 심문회의(중노위)

민주노총 직선제 준비 연맹 선관위 설명회

15시 음성군 공공하수처리장 2차 임금 교섭

16시 민주노총 전북본부 결의대회 / 17시 중부환경 면담

18시 김제지부 확대간부회의 / 21시 태백지부 총회

17()

14시 목포지부 조합원 교육 / 서인디지털 2차 조사

정선지부(공무직) 4차 단체 교섭

15시 구례 장애인복지관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심문회의(전남지노위)

16시 전국 생폐 사업장 대표자 회의 / 구례지부 조합원 교육

1630분 백양사 해고예고자 상담 / 19시 국토부 지부 대표 만남

18()

10시 전국지부 연수교육

19()

 

 

 

 

 

 

[알림] 남북관계 위기 극복, 남북합의 이행촉구

민주노총 단위사업장 시국선언 / 조합원 시국선언

 

 

단위사업장 시국선언은 노동조합, 지역본부, 전체 지부 명의로 참여하겠습니다.

 

 

조합원 시국선언 (810일까지 취합, 814일 기자회견 후 청와대 전달 예정)

 

1> 온라인 서명

https://nodong615815.imweb.me/

 

2> 집단 서명

남북관계 위기 극복·남북합의 이행 촉구

노동자 시국선언

남북관계 간섭하고 검열하는 한미워킹그릅해체하라!

대북전단살포 단호하게 처벌하라!

전쟁위기 불러 오는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하라!

남북합의 이행률 0% 문재인정부 규탄한다!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번호

노조명

단위사업장명(지부,지회)

이름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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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노동조합 홈페이지 개편에 따른 회원가입 재가입 요청

 

노동조합 홈페이지 개편에 따라 모든 회원가입자를 삭제하고 재가입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들은 홈페이지에 재가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가입신청시 하단을 참고하여 모두 작성해 주시기 바라며, 가입 신청 후 조합원 확인 절차를 거쳐 조합원에 대해서만 정회원으로 등록하고 있습니다. 가입 후 지부를 통해 가입사실을 노동조합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부득이하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건강하십시오! 투쟁!!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www.kdfunion.org

 

 

* 한글 파일은 자료실에서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기사입력: 2020/07/15 [15:29]  최종편집: ⓒ kdfun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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