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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동방환경 ' 환경미화원 임금 갈취 ' 극심
경북안동의 청소업체 근로조건
 
김인수
안동시 청소대행업체 동방환경산업의 환경미화원 임금 갈취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동방환경에는 16명이 생활쓰레기 수집운반에 종사하고 있고, 회사는 월 76,310,810원 연 915,729,720원을 대행료로 안동시로부터 받고 있다. 그런데 상차환경미화원은 월 120만원 운전기사는 월 133만원(공제전)정도의 임금을 받고 있다. 보험료 공제하고 나면 110만원을 받는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실제 통장에 입금되는 것은  퇴직적립금이라고 하며 월 10여만원을 추가 공제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내역서에도 없다.
2006년 원가산정 보고서는 환경미화원의 임금은  행정자치부 환경미화원 임금 예산편성자료를 적용하고 있다.
동방환경산업은 엄청난 중간착취, 갈취를 하고 있는 것이다. 회사는 환경미화원 10명이 노동조합에 가입하자 촉탁직 계약서 작성을 강요하고 있다.

조사법률국장 김인수 입니다.
 
기사입력: 2007/07/09 [20:08]  최종편집: ⓒ kdfun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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