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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부 임금갈취저지 결의대회 진행
부산시청앞 동일임금쟁취
 
이성일
▲     © 전국노조 -부산시청앞에서 집회하른 조합원들
부산시청앞에서 동일임금쟁취와 임금갈취저지 및 원직복직를 위한 투쟁을 시청앞 릴레이투쟁, 해고자 단식투쟁을 진행하면서 9월 18일 부산지부 조합원과 충청영남권역 간부들이 함께 모여서 결의대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집회에서 이봉주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시청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부산시의 청소행정 잘못으로 인한 미화원들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노조와 함께 청소행정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조속히 진행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김헌정부위원장이 격려사를 통해 정부의 구조조정정책에 따라 가장 힘들게 일하는 미화원들을 더욱더 열악한 환경으로 밀어 넣었으며, 이 모든 것이 보수정치인들이 한미FTA 받아들이며 미국과 있는자들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때문에 생긴것이다.  대선과 총선을 통해 노동자의 정당 민주노동당 의원을 50명을 만둘수 있게 노력해서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이후 오대성옥천지부장과 부산농민회사무국장 등이 연대사를 하였다. 결의대회 이후 부산시청 국장면담과 조합원 교육을 하였다.


기사입력: 2007/09/19 [12:05]  최종편집: ⓒ kdfun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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