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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족센터 군산시 직원불법사찰 승인의혹! 센터 불법·비리 보호하는 강임준시장 규탄! 약식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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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국민주연합 조회337회 작성일 22-10-1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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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연합 호남본부 전북권 지부들은 10월 15일 정오부터 군산예술의전당에서 선전전과 약식집회를 진행하였다. 오늘은 군산시와 군산시가족센터의 주최로 <한마음행사>가 열렸다.


민주연합 간부들은 시의원과 호원대총장 등에게 부당해고 이후 원직복직은 커녕 부당노동행위를 저지르는 군산시가족센터 문제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나섰다. 군산시는 박상이조합원의 개인정보침해를 승인했고 해고기간의 임금상당액을 군산시가족센터 예비비에서 지출(횡령)하는 등 이 또한 군산시가 승인했다고 군산시가족센터는 주장하고 있으므로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를 징계해야한다고 때라고 비판했다.


한편, 군산시 여성가족과는 금일 집회사실을 인지한 뒤 담당정보과 전화하여 집회•시위를 못하도록 막아달라는 요청이 왔다고 전했다.


군산시가족센터 조합원들은 2022년 10월 7일부터 군산시청 앞에서 <군산시가족센터 천모센터장과 호원대산학협력단의 횡령사건! 업무상배임·직무유기 강임준시장 처벌! 군산시가족센터 카톡 불법사찰, 인권유린의 몸통은 군산시였다! 강임준시장이 책임져라!> 출근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박상이 조합원은 지난 6월 부당해고판정을 받고 복직했지만 해고 전 근무환경과 달랐고 원직복직이 아님을 여러 차례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또한 크게 주목 받았던 군산시가족센터의 불법디지털포렌식, 개인정보보호법위반, 인권유린은 군산시의 동의를 받아서 진행했다는 사실을 가족센터의 답변서에 의해 확인되면서 충격을 주었다. 군산시가 가족센터의 횡령·배임을 비호한 의혹도 우리노동조합에서 제기하였다. 군산시가족센터는 박상이조합원의 교섭참가를 반대하며 이번 임금교섭도 일방적으로 결렬하는 등 계속해서 끊임없는 부당노동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박상이대표는 "복귀가 아닌 원직복직을 원하며 본격적인 싸움은 이제부터이다. 썩은 부분을 완전히 도려낼 때 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력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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