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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2026년 원청교섭 원년으로” 7월 총파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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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국민주연합 조회43회 작성일 26-02-0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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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제84차 정기대의원대회에서 2026년을 ‘원청교섭 원년’으로 만들고 초기업 교섭 돌파,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쟁취하겠다는 의지를 모았다. 대의원들은 2035년까지 민주노총 맹비를 정률제로 전환하는 방안도 결정했다.

제84차 정기대대는 3일 오후 1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대의원대회는 재적인원 1,701명 중 1,279명 재석으로 성사됐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내란 수괴를 파면시킨 2025년 한 해 동안 동지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고 인사했다. 이어 “민주노총은 올해 원청교섭의 원년을 만들고 초기업교섭을 돌파하며,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과 노조할 권리를 보장하겠다고 선언했다. 더 커지고 더 강해진 민주노총의 힘이 절박하게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면서 “다가오는 위기 앞에서 우리의 투쟁이 전면적이고 집단적이지 못하다면 우리 이후 30년은 너무나 고통스럽고 아플 것이다. 변곡점에 선 2026년, 힘 있는 투쟁을 결의하자”라고 외쳤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우리 노조는 영예롭게 모범조직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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